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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복지사업

 사회복지시설 운영 :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

◈ 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의거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사회적 미션을 수행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, 일자리 마련(자활근로), 자활기업 창업지원, 취·창업 지원, 자격증 취득 등 교육훈련사업, 그 외에도 청년자활사업, 취약계층 자산형성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
 

◈ 자활사업은 우리나라 경제위기 시기인 1996년 여성 일자리 창출 시범사업인 복지간병사업을 시작으로, 2000년 10월 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시행되면서 지역자활센터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. 2018년 현재 전국에 249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서울은 30개소가 운영중입니다. 

 

◈ 자활사업 인프라는, 중앙자활센터, 광역자활센터, 지역자활센터로 구성되어 각 역할을 하고 있으며, 2001년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를 설립하여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돕는 여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
본 법인은 2018년 6월부터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를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. ☞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 

 서울시 ‘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형사업’

◈ 서울시는 매년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혁신형사업을 공모하고 있습니다. 본 법인은 2018년 5월 혁신형사업에 선정되어 아래와 같은 지역복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. 사업진행은 사람과 사람, 협동조합 양천팜, (준)양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, 양천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하여 진행합니다.

 

◈ 사업명

의료﹡복지﹡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거점 융합모델개발

 

◈ 사업목적
– 허약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의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의료·복지·돌봄의 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거점 융합 시스템을 구축하여 건강취약계층의 요양병원 장기입원을 축소하고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

 

◈ 사업내용
– 가구별 직접 방문 건강점검 : 가정의학 전공의가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병력, 인지기능, 일상생활능력 등 생활건강 상태를 파악하여 생활건강 목표 설정
– 건강식 제공 : 주 2회 건강식 제공(점심 도시락), 질환별, 섭식능력 등을 고려하여 제철음식으로 건강한 상차림 제공
– 근력강화운동 : 어르신 잔존능력 유지 및 강화를 위한 일상생활운동 프로그램 시행

※ 일상생활운동은 돌봄서비스를 담당하는 요양보호사가 교육을 받고 이용자 자택에서 운동 지원

가구방문 건강점검

가구방문 건강점검

건강식 조리

식단(국, 밥, 반찬2, 과일) 

개인 도시락 배송

가구 전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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